기대주 변상일(16·사진) 二단이 28일 바둑TV 스튜디오서 벌어진 2013 동아팜텍배 오픈 신인왕전 결승서 이동훈(15) 二단을 백 불계로 제압, 생애 첫 우승을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