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봉한기악선생기념사업회(회장 이문원)는 26일 제38회 월봉저작상 수상자로 최준호(56) 전남 옥과미술관 관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 저서는 '추사, 명호처럼 살다'(아미재)로, 시상식은 4월 12일 오후 4시 서울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