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한국이 배출한 최고의 화가'라고 일컫는 김환기(탄생 100주년)의 고향 전남 신안군 안좌도로 떠납니다. 다도해 '섬'을 널리 알리는 '명소화 사업'이자, '섬의 인문학'을 탐방하는 명품 기행 프로그램입니다. 화가의 예술혼을 일으킨 섬을 느끼고, 바다와 갯벌의 자연을 호흡합니다. 전남도·신안군·목포대도서문화연구원이 함께합니다.

▲기간: 3월 30일(토)~31일(일) 1박2일

▲집결: 30일 오전 6시 30분 서울 강남역 9번 출구(비수도권은 문의)

▲코스: 안좌도 읍동 김환기 생가(평론가 오남석씨 특강), 고분·고인돌·남근석, 한운리 갯벌체험, 박지·반월도 '천사의 다리', 강강술래 주민 공연(관련기사 'Magazine+2' 3면, http://www.islands.mokpo.ac.kr)

▲참가비: 15만원(총 40명 접수순)

▲예약·문의: 1588-3925(N-T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