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MBC 사장 실질적 거부권 갖겠다는 野(7일자 A4면)
"이명박 대통령 초기의 쇠고기 방송 파동을 연상하게 된다. 만일 집권 초기에 야당에서 우위에 올라서기 위한 기 싸움 용이라면, 그 폐해를 고려하지 않은 정파의 이익만을 위한 것으로, 수권정당의 기능을 잃은 것으로 생각한다." ―김영훈
한국 대표 논객, 歌王에게 노랫말 주다(A31면)
"아름다운 장년들의 사진과 절친이 된 사연이네요. 나 역시 좋아해 부르곤 했던 '꿈'의 노랫말과 그 이후 20여년 후의 오늘이라는 세월이 누구에게도 비켜갈 수 없는 모든 이의 일상을 보는 듯합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온 우리 시대의 한 모습, 아름답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차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