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미국 잠정 주택 판매가 기대치를 웃돌았다. 27일(현지시각)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월 잠정 주택 판매지수가 전달보다 4.5% 오른 105.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 예상치인 1.5% 증가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2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1년 전과 비교하면 9.5% 증가한 것이다.
이새누리 기자
입력 2013.02.28. 01:05
1월 미국 잠정 주택 판매가 기대치를 웃돌았다. 27일(현지시각)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월 잠정 주택 판매지수가 전달보다 4.5% 오른 105.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 예상치인 1.5% 증가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2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1년 전과 비교하면 9.5% 증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