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변호사 이소은이 변호사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소은은 26일 트위터에 "새 정부 출범과 비교할 수 없지만 저 역시 법원에서 선서했어요"라면서 "로스쿨 가기로 결심했을 때의 마음을 다시 새기며 공식적인 변호사 시작"이라는 글을 자신의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사진에는 외국의 한 건물에서 정장을 차려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소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소은은 1998년 가수로 데뷔한 뒤 2009년 미국 노스웨스턴대 로스쿨에 입학했고 지난해 11월 트위터를 통해 변호사 시험 합격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