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GS칼텍스배 준우승에 머물렀던 박영훈 九단이 집념의 '3수(修)'에 가속을 붙이고 있다. 14일 한국기원서 벌어진 제18기 GS칼텍스배 본선 16강전서 박영훈은 이춘규 五단을 흑 5집 반 차로 꺾고 8강에 올랐다. 다음 상대는 김승재 五단.
한편 최철한 九단도 13일 강유택 五단을 흑 불계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 대회서 최철한은 10기, 박영훈은 12기와 13기 때 우승한 바 있다.
2년 연속 GS칼텍스배 준우승에 머물렀던 박영훈 九단이 집념의 '3수(修)'에 가속을 붙이고 있다. 14일 한국기원서 벌어진 제18기 GS칼텍스배 본선 16강전서 박영훈은 이춘규 五단을 흑 5집 반 차로 꺾고 8강에 올랐다. 다음 상대는 김승재 五단.
한편 최철한 九단도 13일 강유택 五단을 흑 불계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 대회서 최철한은 10기, 박영훈은 12기와 13기 때 우승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