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깜깜이 인사(18일자 A4면)

"모든 정보를 박근혜 혼자 움켜쥐고 '내 방식대로 할 테니 그냥 구경이나 하라'는 것은 독선과 오만의 결과다. 지금이 40년 전 개발도상국의 한국인 줄 아나? 밀실 정책은 반작용을 불러오고, 이력이 공개되지 않은 인물은 일을 그르친다."  ―윤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