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밤-아빠! 어디가?'. © News1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짜파구리'를 맛있게 먹는 모습이 출연자들을 웃음짓게 했다.

17일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강원도 얼음 호수 위에서 캠핑 둘째 날 아침 요리 대결을 벌였다. 김성주는 짜장라면과 일반 라면을 섞어 만든 짜파구리를 선보였다.

윤후는 이 요리를 맛보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는 "힘이 백퍼센트나 생겼다. 정말 맛있다"며 끊임없이 짜파구리를 먹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윤후 정말 맛있게 먹는다", "윤후 라면CF 모델로 추천합니다", "나도 당장 짜파구리 만들어 먹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아빠와 아이가 엄마 없이 보내는 48시간을 담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