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꼼수다'의 정봉주(53) 민주통합당 전 의원이 근육질 사진을 공개했다.
정 전 의원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설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설 선물 사진입니다. 몸 만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 중인 정 전 의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50대의 나이를 무색케하는 '짐승남 몸매'를 뽐낸 정 전 의원은 수감 생활 동안 꾸준히 운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독방 생활을 견디기 위해 혹독하게 운동했다"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합성사진 여부를 의심하는 누리꾼에게 "합성이면 제 무덤에 대못을 박으세요"라고 답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