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케이스사관학원(원장 김향돈, 경남 함안군 산인면, 이하 '서울케이스사관')은 지난 10여 년간 차별화된 학생 관리 시스템과 입시 전략으로 수많은 재수생의 대입 재도전을 성공으로 이끌어 왔다. 특히 △재원생과 숙식을 함께하는 강사진 △휴일도, 휴가도 없는 엄격한 학사 일정 △1시간 단위로 수업과 복습이 반복되는 강의 형태 등은 서울케이스사관만의 특색 있는 시스템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서울케이스사관은 재원생과 강사진 간 유대관계가 끈끈하기로 유명하다. 모든 강사가 재원생 169명의 성적과 고민을 줄줄이 꿰고 있을 정도. 이 같은 구조는 서울 유명 학원 출신 강사진 전원이 재원생과 동고동락하는 서울케이스사관의 독특한 학사 운영 방침 덕분에 가능한 것이다. 강사진이 2교대로 3박 4일씩 학원에 머물며 재원생의 학습·생활을 직접 챙기기 때문에 보다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관리가 이뤄진다. '강의 담당 강사는 일과 후 퇴근하고 재원생 관리는 생활 담당 강사가 전담하는' 여타 기숙학원과는 확실하게 차별화되는 점이다. 재원생은 언제든 김향돈 원장을 비롯한 전 강사진에게 진학·진로·생활 등을 주제로 상담을 요청할 수 있다. 밤늦게까지 궁금한 부분을 질문하며 공부하는 것도 가능하다.
서울케이스사관의 또 다른 특징은 엄격한 학사 관리. 실제로 이곳에선 주말뿐 아니라 설날·추석 등 명절에도 쉬는 날 없이 정상 수업이 이뤄진다. 주말 수업 시수를 평일보다 적게 하는 '관행'이 서울케이스사관엔 없다. 모든 재원생에겐 두 달에 한 번씩 정기 휴가가 주어지지만 본인이 원치 않을 경우 얼마든지 학원에 남아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
수업과 복습이 1시간씩 이어지는 일과 구성도 독특하다. 재원생은 전원 수업 후 자습실로 이동해 이전 시간에 배운 내용을 철저히 복습한다. 수업시간 전후로 예·복습이 가능해 학습 능률을 높일 수 있는 구조다. 이 때문에 강의는 매번 야간까지 진행되며 모든 일과는 자정 무렵에야 끝난다. 아침 기상 후부터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철저한 밀착 관리가 이뤄지며, 재원생은 매일 자정까지 교무실에서 대기 중인 강사에게 수업 도중 궁금했던 부분을 질문할 수 있다. 이 같은 '복습 중심 공부법'은 재원생의 집중력과 자기주도학습력 강화에 한몫하고 있다.
서울케이스사관은 2014학년도 대입 정규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1차 개강일은 오는 17일(일), 2차 개강일은 다음 달 1일(금)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언어·수리·외국어영역 총점이 아니라 영역별 성적에 따라 반을 편성, 개인별 맞춤형 수업을 진행하는 게 특징. "성적 우수자만 선발해 대학 합격률을 높이는 게 아니라,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공부할 각오가 된 학생을 뽑아 성공으로 이끈다"는 서울케이스사관의 신념에 따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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