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구 사진전 〈히말라야 유랑〉이 8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나우에서 열린다. 일간지 사진기자인 작가는 히말라야 2400㎞ 전 구간을 패러글라이딩 원정대와 함께 탐험하며 고산(高山) 풍경, 히말라야 거주민들의 생활 등을 기록했다. (02)725-2930

■서울 인사동 선화랑이 28일까지 개관 36주년 기념 〈작은 명품전〉을 연다. 곽훈·김병종·김흥수·민경갑·전혁림·하종현·황용엽 등 국내 작고·원로 작가들과 구자동·김대섭·안윤모 등 국내 신진 작가들, 마리노 마리니, 베르나르 뷔페 등 해외 유명 작가 40여명의 소품 100여점이 나왔다.(02)734-0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