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

배우 황신혜(본명 황정만·50)가 과거 혼전(婚前) 임신한 사실을 고백했다.

황신혜는 최근 진행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 녹화에서 "속도위반 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사실을 알려 달라"는 요구에 "알 만한 사람은 다 알았다"고 말했다.

황신혜는 최근 16세인 딸 박지영과 모녀(母女) 동반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황신혜의 고백은 4일 오후 11시 15분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