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또 다시 연승 행진을 시작했다.
GS칼텍스는 30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시즌 V-리그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대0(25-21, 25-16, 25-18)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2연승을 달린 GS칼텍스는 13승6패(승점 37)를 기록, 3위 도로공사(승점 32)와의 승점차를 5점으로 벌렸다. GS칼텍스 승리의 원동력은 베띠(15득점) 한송이(13득점) 이소영(11득점) 등 주전멤버들의 고른 활약이었다. 반면, 외국인선수 휘트니(20득점)가 홀로 분전한 흥국생명은 5승14패(승점 18)로 승점 추가에 실패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2012~2013시즌 V-리그 전적(30일)
GS칼텍스(13승6패) 3-0 흥국생명(5승1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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