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 사전준비 프로그램 첫 도입
국내 대학 입시에 실패했나요. 미국 전체 랭킹 150위권 이내 명문(주립)대에 도전하세요. 국내에선 내신 3·4등급만 돼도 톱 10 대학이나 인(in) 서울 대학 진학에 실패해 좌절하기 쉽습니다. 반면, 미국(이하 전체 랭킹 기준)으로 눈을 돌리면 내신 2등급에서 6등급 사이의 학생이 실력과 준비 상황에 따라 명문(주립)대에 진학할 수 있습니다. 캠브리지코리아와 조선일보 교육법인 조선에듀케이션이 국내에 첫선을 보이는 캠브리지 국제특별 전형은 미국 대학 순위 30위권부터 150위권까지의 대학 진학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미국 전체 150위권 이내면 국내 톱 10 대학보다 세계 랭킹이 높은 수준입니다. 캘리포니아주립대 등 200위권 이하 대학은 더 쉽게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미국 이외에 영국·캐나다·호주 등 전 세계 239개국 1881개 대학이 캠브리지 국제학점인증 과정(A·AS 레벨)을 인정합니다. 다음 달 말 본 과정 시작에 앞서 지난 3일부터 예비과정이 운영 중입니다.
●설명회 일정: 2/2(토) 오후 3시 서울 캠브리지코리아센터(강남구 삼성동)
●문의: (02)575-8670
www.cambridgekore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