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물가가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일본 재무성은 25일 지난해 12월 변동성이 큰 원유와 식료품 가격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 물가 지수가 1년 전보다 0.2%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에 가까운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