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뮤지컬협회 제3대 이사장(임기 2년)에 설도윤(54) 설앤컴퍼니 대표가 21일 선출됐다. 설 신임 이사장은 2001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라이선스 공연으로 국내 뮤지컬 시장 산업화의 첫 장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