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인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저서 '중국의 내일을 묻다' 중문판이 작년 중국출판협회 수입 도서 부문 우수 도서(사회과학 분야)로 선정됐다. 문 교수는 이 책에서 옌쉐퉁 칭화대 국제문제연구소장 등 중국 석학들과의 대담을 통해 중국에 대한 편견을 지적하고 중국의 외교정책, 한·중관계 등을 집중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