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마상영 단국대 스페인어과 교수가 최근 한국스페인어문학회 제13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한국스페인어문학회는 스페인과 중남미 관련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대표적 학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