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 루니' 정대세(28·독일 쾰른·사진)가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
수원 구단은 2일 "쾰른과 이적료 협상을 마무리했으며, 빠르면 7일 정대세가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적료는 30만 유로(약 4억2000만원), 연봉은 4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대세는 재일 교포 3세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북한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했다.
'인민 루니' 정대세(28·독일 쾰른·사진)가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
수원 구단은 2일 "쾰른과 이적료 협상을 마무리했으며, 빠르면 7일 정대세가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적료는 30만 유로(약 4억2000만원), 연봉은 4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대세는 재일 교포 3세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북한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