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베 총리 "朴 당선인에게 특사 보내겠다" 일방 발표. 이제 외교 관행도 잊었나?
○"지지 후보 달랐다" SNS '친구 끊기' 속출. 소통에서 단절의 수단으로 변질되는 SNS.
○중국 올해의 한자는 '夢'(꿈)이라고. 그 꿈에서 영토·영해 확장 욕심은 빼시길.
○日 아베 총리 "朴 당선인에게 특사 보내겠다" 일방 발표. 이제 외교 관행도 잊었나?
○"지지 후보 달랐다" SNS '친구 끊기' 속출. 소통에서 단절의 수단으로 변질되는 SNS.
○중국 올해의 한자는 '夢'(꿈)이라고. 그 꿈에서 영토·영해 확장 욕심은 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