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피부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보통 겨울에는 건조한 환경 때문에 피부 보습에 집중하게 된다. 피부가 건조하면 각질이 쉽게 쌓여 푸석해지면서 탄력이 떨어져 모공도 늘어난다.
오르비스는 채워주고, 조여준 뒤 덮어주는 3단계로 모공을 관리한다. 모공이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피부 탄력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다. 수분의 힘으로 피부 속부터 채워 건조함과 탄력을 동시에 관리해주는 기초 제품으로 모공의 힘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아쿠아포스 엑스트라 로션'은 농밀한 점성과 촉촉함이 돋보이는 수분 로션이다. 거친 피부결과 늘어진 모공을 한 번에 관리한다.
겨울철에는 피부를 차갑게 하는 팩을 하기 힘들어 하루 동안 늘어난 모공을 원상태로 돌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포어존 컨트롤 에센스<사진>'는 밤 사이 모공의 탄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수렴 효과가 높은 오이풀 원액 성분이 모공 주위 피부를 꽉 조여준다.
스무즈 매트 베이스는 화장을 해도 도드라져 보이는 모공을 감춰 주는 제품이다. 빛의 반사 효과가 높은 프리즘 색상 파우더를 배합해 모공으로 인해 생기는 그림자를 덮어주고, 식물성 하마메리스액 성분이 모공을 탄력 있게 가꿔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