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멘터리 '봄날'오후 8시 50분

전남 보성 회천면의 유일한 소식통이자 심부름꾼인 33년차 집배원 류상진씨의 삶이 그려진다.

TV조선 뉴스쇼 판오후 9시 50분

뉴스 판에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나와 민주당이 제기한 국정원 여직원의 문재인 후보 낙선 운동 의혹과 파장을 분석한다. 토크 판에는 새누리당 국민대통합위 부위원장인 인요한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장이 출연해 호남 민심과 대선 판세에 대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