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국제올림픽위원회)가 6일(한국 시각) 박종우(23·부산)의 '독도 세리머니'에 대한 심의에 착수했다.
IOC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런던올림픽 축구 3~4위전에서 정치적 의사표현을 해 동메달 수여가 보류된 박종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징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박종우는 FIFA(국제축구연맹)로부터 두 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3500스위스프랑(약 410만원)의 제재를 받았다.
IOC(국제올림픽위원회)가 6일(한국 시각) 박종우(23·부산)의 '독도 세리머니'에 대한 심의에 착수했다.
IOC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런던올림픽 축구 3~4위전에서 정치적 의사표현을 해 동메달 수여가 보류된 박종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징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박종우는 FIFA(국제축구연맹)로부터 두 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3500스위스프랑(약 410만원)의 제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