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2基 스톱 하루 만에… '블랙아웃'까지 걱정(7일자 A6면)

"총체적인 국가 위기 대처 능력의 문제입니다. 전시나 재난에는 아예 무대책이라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국민 역시 원자력 발전에 상응하는 대안이 없는데 무조건 반대만을 외쳐온 것이 이번 사태에 크게 일조했습니다." ―윤태호

수업 안 하고 학점 주고, 개강 3주 만에 종강… 해임된 교수가 되레 반발 소송(A11면)

"음대 특성상 관행적인 부분? 엄청난 등록금 내고 수업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여태껏 그렇게 해 왔으니 나는 잘못 없다? 창피한 줄 알아야지…." ―이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