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김재중 범한 '나쁜손'(?)

송지효와 김재중의 도발적인 포즈가 담긴 영화 포스터가 5일 공개됐다.

여자 킬러와 남자 톱스타의 수상한 납치극을 그린 영화 '자칼이 온다'(감독 배형준)의 주인공인 송지효와 김재중의 은밀하고 야릇한 자세로 예비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공개된 포스터는 핑크색 테이프로 꽁꽁 묶인 최현(김재중)과 유혹의 시선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그의 옷 속으로 슬며시 손을 넣은 봉민정(송지효)의 모습이다.

진한 스모키 화장과 권총을 든 송지효는 기존의 친근한 이미지에 섹시한 면모를 더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15일 개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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