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숙의 '17세 연하남 스캔들'을 폭로한 유상우 기자가 새로운 증거에 대해 언급했다.

유 기자는 3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연하남이 자술서를 썼다는 것이 바로 이미숙과의 관계가 있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유 기자는 "당장 공개할 것은 아니지만, 여타 다른 증거 자료들을 갖고 있다"며 "최근에 확보한 것도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이미숙의 17세 연하남의 자필 편지가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하남은 해당 편지에 "정신적, 물질적으로 도움을 많이 주셨던 누나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누나의 이름에 해가 되는 행동이나 말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남겼다.

한편 이미숙은 전 소속사와 2010년 11월부터 전속계약 관련 소송을 벌여왔으며, 재판과정에서 이미숙이 이혼 전 17세 연하남과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이미숙은 이를 보도한 유 기자를 고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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