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통령 후보(사진 왼쪽)가 24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사무장 등 2명이 8일째 ‘철탑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2주차장 내 송전탑을 방문해 한 비정규직 노동자로부터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통령 후보(사진 왼쪽)가 24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사무장 등 2명이 8일째 ‘철탑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2주차장 내 송전탑을 방문해 한 비정규직 노동자로부터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