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와 한 번만이라도…" 시한부 아빠의 특별한 외출(17일자 A2면)

"가을비 내리는 날… 참 슬픈 기사입니다! 지난달에 20년 무사고인 제 친구는 음주운전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서 덮쳐…. 세상 어느 누가 내일 일을 알까요? 6개월이 소중한 6년 같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이성우

불법조업 中 어선들 쇠톱·칼 휘두르며 저항(A10면)

"외교부는 중국에 비굴한 모습을 보이지 말고 정정당당히 항의하라. 저 배는 어선이 아니라 무장 선박이다."  ―곽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