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으로 물든 만추(晩秋)의 일본 풍경을 렌즈에 담으러 떠나는 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조선일보 문화교실은 오는 11월 11일(일)~17일(토) 6박7일간 2만6000톤급 크루즈<사진>를 타고 일본 촬영 여행을 떠납니다. 게이샤 거리로 유명한 기온, 아라시야마 지쿠린 대나무 숲, 단풍이 아름다운 영관당(에이칸도), 멋진 야경을 담을 수 있는 우메다스카이 빌딩 등을 찾아갑니다. 이번 〈크루즈로 떠나는 일본 촬영 여행〉에는 게티이미지(Getty Images)의 김경우 작가가 동행하여 강의와 함께 현장에서 촬영 실습을 진행합니다. 여유로운 크루즈 여행을 즐기면서 전문가로부터 사진 촬영 요령을 배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신청 바랍니다.

▲기간: 2012년 11월 11일 (일)~11월 17일 (토) 6박7일

▲주요 촬영지: 청수사, 기온(게이샤 거리), 아라시야마, 우메다스카이빌딩, 오사카성, 철학의 길, 은각사, 영관당(에이칸도), 동대사 등

▲모집인원: 선착순 40명

강사: 김경우 (Getty Images 사진작가)

참가비: (인사이드) 115만원, (오션뷰) 130만원

신청 및 문의: 조선일보 문화사업단 (02)724-6324, 레드캡투어 (02)2139-2718 http://cafe.chosun.com/academy

협찬: 아모레퍼시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