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제17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가 4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배우 배소은이 과감한 드레스 차림으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는 75개국에서 온 304편의 영화가 선을 보이며 오는 13일까지 계속된다. 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2.10.04

올해로 제17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가 4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배우 배소은이 과감한 드레스 차림으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는 75개국에서 온 304편의 영화가 선을 보이며 오는 13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