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진주시&#169 News1

경남 진주의 남강을 환상적인 빛으로 물들일 남강유등축제가 1일 오후 7시 30분 진주시 강남동 남강둔치 특별무대에서 초혼 점등식을 시작으로 개막된다. 사진은 남강변으로 이어지는 소망등(燈) 터널 모습.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일 개막돼 14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