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각시탈’에서 목단 역으로 인기를 모은 배우 진세연이 과거 가요프로그램에 나왔던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목단이 진세연 백댄서 시절’이라는 제목 아래 사진이 게재됐다. 앳된 얼굴에 귀여운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은 SBS ‘인기가요’ 방송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진세연이 걸그룹 쥬얼리의 백댄서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진세연 소속사측에 따르면 진세연은 백댄서 출신이 아니라 4년 전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에서 몇개월간 아이돌 가수 연습생으로 지낸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