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건강하고 경제적으로 안정된 노후를 꿈꿉니다. 여러분은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지난 9월 5일 부산에서 1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신개념 건강 강연회 '2012 헬스오페라'가 이번에는 대전을 찾아갑니다. 건강·돈·노후를 주제로 열리는 헬스오페라 2회 공연은 9월 25일 오후 3시 대전 CMB 엑스포 아트홀에서 무료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2개의 암을 극복한 '건강 전도사'홍영재 산부인과 원장, 노후안정 재테크 전문가 우재룡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소장,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 기자가 연사로 나섭니다. 또 101세 일본 현역 의사 히노하라 박사의 장수법 분석, 샌드애니메이션 퍼포먼스와 탭댄스, 암을 이겨낸 환자들로 구성된 한국유방암환우회합창단 공연 등도 더해져 정보와 재미, 감동이 어우러지는 행사로 꾸며집니다. 대전에 이은 제3회 헬스오페라 공연은 10월 10일 서울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4회는 10월 30일 대구 EXCO 오디토리움에서 열립니다.

주최: 조선일보사,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일시: 2012년 9월 25일(화) 오후3시

장소: 대전 CMB 엑스포 아트홀(대전 엑스포공원 내) : 입장료 없음

접수·문의: http://blog.chosun.com/healthopera, (02)419-5661~2, 1577-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