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22)가 일본 모델 쿠보안나(25)와 길거리에서 진한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17일 유튜브에는 홍콩의 애플데일리 크레딧이 붙어있는 동영상이 올라왔다.
동영상은 일본 NTV에서 제작 중인 ‘김전일 소년 사건부-홍콩 구룡재보 살인사건’ 촬영 후 뒷풀이 현장을 촬영한 것이다.
동영상에는 승리와 성룡의 아들 팡쭈밍과 열애설이 났던 일본 모델 쿠보안나가 함께 있다. 또 다른 일본 모델 타시로 마이도 보인다.
승리와 쿠보안나는 새벽 늦은 시간까지 놀다 헤어지기 전에 진한 스킨십을 나눴다. 쿠보안나는 승리를 껴안고, 볼에 키스를 했고, 타시로 마이도 승리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승리와 쿠보안나의 진한 애정표현 때문에 네티즌들은 둘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애플데일리는 이들이 새벽 3시가 넘은 시각에 택시를 잡기 전에 연인처럼 행동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승리는 최근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에서도 사생활과 관련된 스캔들이 보도돼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진희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