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와 함께 읽을 스물네 번째 책은 유진 오닐의 '밤으로의 긴 여로'(시공사·김훈 번역)입니다. 부모 자식 간 애증의 여로를 가차없이 그려낸 작품이죠. 노벨문학상과 네 번의 퓰리처상을 받은 작가의 자전적 고백이기도 합니다. 초보 엄마가 되어 이 작품을 다시 읽은 연극배우 추상미씨가 읽은 독후감을 9월 17일자 문화면에 싣습니다. 독자들에게 드릴 선물도 풍성합니다. 온라인에서는 동영상 고전 강의, 오프라인에서는 책을 드립니다.
'140자 트윗 독후감'(교보문고 http://kyobobook.co.kr)에 응모하시는 분들은 책 선물, '내 인생의 고전'(휴넷 www.hunet.co.kr)에 응모하는 분들께는 고전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상품권을 드립니다. '101 파워클래식'의 해당 도서는 교보문고에서 안내합니다.
▲작품: '밤으로의 긴 여로'(시공사)
▲140자 트윗 독후감 응모방법: 트위터에서 '#101파워클래식'을 입력한 후 140자독후감 작성. 좋아하는 한 구절, 읽고 싶은 이유를 올려도 좋습니다. 페이스북 (faceb ook.com/kyobobook)에도 응모 가능. 교보문고(kyobobook.co.kr) 드림카드 5만원권을 다섯 분께 드립니다.
▲내 인생의 고전 응모방법: 온라인 교육 전문기업 휴넷 홈페이지(hunet.co.kr)에서 '내 인생의 고전' 제목을 적어 응모. 매주 101명을 추첨하여 '행복한 인문학당' 두 과목을 무료 수강할 수 있는 상품권(10만원 상당)을 드립니다.
▲마감: 9월 13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