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민준과의 열애로 화제가 되고 있는 SBS 안현모 기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기자계의 여신’으로 이름난 그녀의 ‘민낯’ 사진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더욱이 이 사진은 KBS의 간판 앵커 조수빈 아나운서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이어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KBS 조수빈 아나운서는 지난 2월 자신의 트위터에 "대학교 후배인 SBS CNBC 안현모 앵커와 주말 내내 봤어요. 화장도 안 했는데 이 정도 미모! 자랑스러운 후배랍니다. 제가 확 밀리죠?"라는 애정 담긴 글과 함께 안현모 기자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SBS CNBC에서 근무 중이던 안현모 기자는 조수빈 아나운서와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 화장 안한 수수한 모습이었지만 인형 같은 서구적인 외모는 변함없었다.
당시엔 그냥 ‘후배랑 찍은 사진’이었지만 31일 안현모 기자가 김민준의 여자친구라는 사실이 공개된 후 사진은 물론, 조수빈 앵커의 후배라는 사실 역시 새삼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