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앙은행이 16일(현지시각)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5%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칠레는 지난 1월 이후 8개월간 5%대 기준금리를 유지하고 있다.

마켓워치는 칠레 중앙은행의 성명을 인용, "탄탄한 칠레의 내수가 세계 경제 둔화에 따른 위험을 상쇄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