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현 논설위원입력 2012.08.17. 03:072007년 미국 연방 하원(下院)이 일본군 성노예(위안부) 결의안을 채택할 때 큰 기여를 했던 마이클 혼다 미 연방 하원의원이 16일 한국을 방문했다.일본계 3세인 혼다 의원(민주당)은 비영리 민간기구인 국제평화페스티벌 재단 초청으로 에니 팔레오마바에가(민주당) 하원의원과 함께 방한해 20일까지 머무를 예정이다. 혼다 의원은 20일 김성환 외교부 장관을 만나고,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의 보금자리인 '나눔의 집'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