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한국잡월드' 방문 체험 기회도

조선일보 교육법인 조선에듀케이션은 여름방학 동안 진로 관련 창의적 체험활동의 하나로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전공과 직업을 미리 체험하는 '2012 여름방학 문·이과 실전체험 진로적성 캠프'를 개최합니다.

참가자는 기업 CEO, 금융인, 법조인, 의사, 공학자 등 사회 각계의 현직 전문가 특강을 통해 생생한 직업 현장 얘길 듣고 명문대생 멘토와 함께하는 전공·직업 체험 수업에 참여하게 됩니다.

지난달 고용노동부가 개관한 '한국잡월드'(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수서로)를 방문해 △항공 운항 △방송 제작 △자동차 정비 △고고학 연구 등 다양한 직업을 실물로 체험하며 막연하게 느껴졌던 진로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캠프는 상급 학교 진학을 앞두고 문·이과 계열 선택을 고민하는 초·중학생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기간: 7/30(월)~8/4(토) 〈5박 6일〉

●대상: 초등 5년~중학 3년(학년별 40명 선착순 마감)

●장소: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경기 수원)

●참가비: 86만원(셔틀버스비 별도)

●접수·문의: (02)724-7824

edu.chosun.com/juniorjo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