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시사토크 판'에는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서 태어나 23세에 탈출에 성공한 신동혁(31)씨가 출연한다. 신동혁씨는 김일성·김정일이 누군지도 모른 채 노예와 다름없는 삶을 살아가는 북한 정치범 수용소 생활을 생생히 증언한다. 신씨는 또 누룽지를 배부르게 얻어먹기 위해 어머니와 형의 수용소 탈출 계획을 밀고한 가슴 아픈 사연도 털어놓는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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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시사토크 판'에는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서 태어나 23세에 탈출에 성공한 신동혁(31)씨가 출연한다. 신동혁씨는 김일성·김정일이 누군지도 모른 채 노예와 다름없는 삶을 살아가는 북한 정치범 수용소 생활을 생생히 증언한다. 신씨는 또 누룽지를 배부르게 얻어먹기 위해 어머니와 형의 수용소 탈출 계획을 밀고한 가슴 아픈 사연도 털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