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1억800만원이 걸린 '삼성 리더스허브 문학상' 공모를 25일 시작합니다. 조선일보·삼성전자가 주최하고 웅진씽크빅이 주관하는 삼성 리더스허브 문학상은 종이책뿐 아니라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 나아가 영화·음악·드라마에도 어울리는 소설을 발굴하자는 취지로 만든 문학상입니다. 기성·신인 작가 모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원고지 600장 이상 장편소설을 9월 30일까지 리더스허브 문학상 홈페이지(www.dlightbooks.com/event)에 올려주십시오. 대상 수상자에겐 1억원, 가작(4편) 수상자에게는 200만원씩의 상금을 지급합니다.

조선일보와 삼성전자는 수상 작품을 전자책으로 제작·판매합니다. 조선일보가 운영하는 전자책 서점인 텍스토어와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리더스허브에 수상작을 전시합니다. 또 국내 최대 출판사 웅진씽크빅이 대상 수상작을 종이책으로 출판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리더스허브 문학상 홈페이지를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