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비리 신고하면 포상금 1억
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는 14일 경마 비리와 불법 사설 경마 신고포상금을 각각 1억원으로 확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경마공정성 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마사회는 경마 당일 조교사·기수·마필관리사들의 대기실 무선통신을 금지하고, 조교사의 휴대전화 소지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비바스포츠, 리닝 국내 런칭쇼 개최
비바스포츠(대표 권오성)는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중국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을 공식후원하는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리닝(LI-NING)’의 국내 런칭쇼를 개최했다. 비바스포츠는 지난 3월 리닝과 배드민턴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