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33)이 숨겨둔 ‘식스팩’을 공개해 화제다.

노홍철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예! 철들었어 철들었어. 2012년 1월 1일 계획, 상반기에 실현되는구나. 아주 그냥 올해는 하루하루가 금싸라기야. 후회가 없구나. 아 건강 GUY"라는 글을 쓰고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노홍철은 윗옷을 벗고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식스팩을 뽐냈다. 그동안 MBC '무한도전'에서 축 처지고 힘없는 뱃살을 보여왔던 노홍철의 '식스팩'에 네티즌들은 감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식스팩으로 명품 몸매 됐다", "노홍철에게 이런 모습이 대박이다", "노홍철 식스팩 보면 볼수록 멋져", "럭키 GUY에서 건강 GUY 됐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