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달러 갑부'의 소박한 결혼식(22일자 A35면)
"부러운 것은 저커버그의 돈이 아니라 저커버그처럼 젊은 부자가 탄생할 수 있는 미국의 경제제도이다. 우리나라 같으면 대기업의 횡포와 착취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아닌가?" ―이용원 gaeunjin
내전 벌이던 진보당, 검찰 오자 똘똘 뭉쳐 육탄 저지(A3면)
"검찰 때문에 경기동부연합이 살아날 판이다. 압수수색 하려면 전격적으로 제대로 하든가. 이게 뭔가? 좀 기다리고 지켜봤으면 안 되나? 표정 관리하기 바쁠 이석기·김재연 생각하니 부아가 치밀어 오른다." ―장주웅 orien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