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자 A3면 '진보당의 젊은 폭력, 한대련 소속 黨 학생委가 선봉대' 기사에서 '단상에서 공동대표단을 폭행한 사람 중에는 김종민 전 진보당 서울시당 학생위원장이 포함돼 있었다'는 보도에 대해 김종민씨는 "폭행에 가담한 사실이 없으며, 서울시당 학생위원장을 지내지도 한대련 소속도 아니다"고 알려왔습니다. 또 박자은 진보당 전국학생위원장은 "12일 중앙위원회에는 참석했지만, 폭행 당시엔 자리에 없었다"고 알려왔습니다.
■ 진보당의 젊은 폭력, 한대련 소속 黨 학생委가 선봉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