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희 동아일보 논설위원이 제25대 한국여기자협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정 회장은 1985년 동아일보에 입사한 이후 생활부·사회부·국제부 등을 거쳐 교육생활부장을 지냈고 2006년부터 논설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귀영 YTN 보도제작국장과 채경옥 매일경제 뉴스속보부장은 협회 부회장, 황정미 세계일보 부국장, 김균미 서울신문 국제부장은 감사로 각각 선임됐다. 기획이사에는 이미숙 문화일보 국제부장, 총무이사에는 고정애 중앙일보 정치국제부문 차장이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