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력 강화 위한 'NIE 토의토론' 강좌 열립니다
설득력 있는 근거로 의견을 주장하는 능력은 입시에서 중요한 평가 항목일 뿐만 아니라 민주시민이 갖춰야 할 기본 자질입니다. 조선일보는 다양한 정보를 접할수 있는 신문을 활용해 정치·경제·문화 등의 테마를 토의·토론 학습할 수 있는 'NIE 토의토론' 강좌를 개설합니다. 학생들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문제를 이해한 뒤 함께 협력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비판적 사고활동을 학습하게 됩니다.
▲기간: 5월 1일 ~ 6월 19일(매주 화요일 오후, 8회)
▲대상: 초등 5~6학년
▲장소: 조선일보 NIE 강남교육센터
▲신청 및 문의: nie.chosun.com (02)2051-3030
'조선일보 토요학교, 신문아 놀자'서 신문 만들어 보세요
쉬는 토요일, 아이들에게 교과서 밖의 생생한 세상을 접하게 해주는 '조선일보 토요학교, 신문아 놀자' 강좌를 개강합니다. 학생들이 직접 글도 쓰며 신문을 만들어보는 '신문만들기 NIE(신문활용교육)' 강좌입니다. 매달 주제를 바꿔가며 4주간 생생한 NIE 체험을 하는 이번 강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을 주제로 신문과 책을 직접 만들어 보게 됩니다.
▲대상: 초등 1~6학년 (저ㆍ고학년 선착순 각 30명)
▲장소: 조선일보 NIE 광화문교육센터
▲기간: 4월 28일~5월 26일(4회)
▲신청 및 문의: nie.chosun.com (02)2051-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