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와 동부의 챔피언결정전이 열린 안양실내체육관은 발디딜 틈 조차 없었다.

양팀의 경기가 열린 31일 안양실내체육관에는 만원관중인 5650명의 관중을 넘어 6466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매진이 된 것은 당연하고 입석표까지 팔려나갔기 때문이다.

이날 안양실내체육관을 찾은 관중들은 80대79(동부 승리) 1점차 명승부를 현장에서 지켜보는 행운을 누렸다.

안 양=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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