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배우 데미 무어(50)가 가수 리한나(24)와 전(前) 남편 애쉬튼 커쳐(34)의 열애설에 큰 충격에 빠졌다.
27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가더닷컴은 데미 무어가 최근 이 열애설을 전해 듣고 실신했다고 보도했다.
데미 무어 측근에 따르면 그녀는 "다시는 내 입으로 더러운 이름(애쉬튼 커쳐)을 말하지 않겠다"며 크게 화낸 것으로 알려졌다.
애쉬튼 커쳐와 리한나는 지난 21일 새벽 커쳐의 자택에서 은밀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돼 스캔들이 불거졌다. 양측은 아직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